홀케이크는 매장 픽업, 미니와 떠먹는 파블로바는 배달도 됩니다.
8년째, 같은 자리
2018년 마곡 12단지 상가 1층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한 사람이 굽습니다.
호텔 파티스리 출신
신라호텔에서 익힌 방식 그대로. 유행 대신 레시피 하나로 버텨온 가게예요.
날씨 따라 굽는 머랭
습도 60%인 날은 오븐 온도와 시간을 조금씩 바꿉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매일 하는 일이에요.
파블로바
겉은 바삭, 속은 마시멜로처럼. 생크림과 그날 준비한 과일을 올립니다.
크기를 고르세요.
몇 개 필요하세요?
추가
이동이 15분 넘으면 보냉 포장을 권해요. 머랭은 더위보다 습기에 약합니다.
합계47,000원
모듬과일 케이크만큼 과일을 듬뿍. 5명이면 1단보다 2단을 권합니다. 먹다가 부족하면 아쉬우니까요.
마카롱
쫀득과 꾸덕 사이의 꼬끄, 수제잼으로 채운 필링. 20여 종 중에서 직접 골라 담으세요.
0 / 6 담김
합계16,800원
냉동실에 꽝꽝 얼렸다가 5분만 녹여 드셔 보세요. 여름엔 그게 제일 맛있어요.
주문은 이렇게.
- 담고원하는 파블로바와 마카롱을 장바구니에 담으세요.
- 보내고픽업 날짜와 연락처를 적으면 주문 문장이 만들어져요. 네이버 톡톡으로 보내면 끝.
- 확정사장님이 확인 답장을 드려요. 결제는 픽업 때 매장에서, 또는 안내드리는 계좌로.
매장 픽업
홀케이크(1단·2단)는 픽업만 가능해요. 배달 중에 머랭이 깨지거든요. 전날까지 주문하면 원하는 시간에 준비해 둡니다.
배달
미니 파블로바, 떠먹는 파블로바, 마카롱은 배달의민족·쿠팡이츠에서 "보드멜"을 검색하세요. 모든 디저트는 퀵 배송도 됩니다.
당일 주문
미니 파블로바는 매장에서 주문 즉시 만들어 드려요. 케이크 당일 픽업은 전화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
보드멜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40, 마곡엠밸리 12단지 상가 1층
공진초등학교 후문 앞
평일 07:30 – 19:00
토요일·일요일 쉽니다